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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2020/03/14  영남신문
양주동 기관사회단체, 코로나19 예방 합동 방역봉사

양산시 양주동(동장 이미란)은 지난 11일 관내 도·시의원, 양산시 새마을 협의회, 양주동 주민자치위원회·체육회 등 전체 70여명의 기관단체회원합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양주동 주요 도로, 젊음의 거리 상가 일대와 양산역 및 시외버스터미널 공중화장실 집중 방역했다.    


방역작업은 주민자치위원회는 방역차량을 이용한 연무소독으로 양주동 아파트 단지 내부, 주요도로 등 외부 방역을 실시했으며, 양산시 새마을협의회, 양주동 체육서는 전기 분무기와 수동 압축식 분무기를 이용해 젊음의 거리 일대와 PC방, 노래연습장, 공중 화장실 내·외부를 방역 소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방역을 위한 소독 약품은 양산시 새마을협의회에서, 소독장비는 김영준 양주동 주민자치위원장과 김영욱 지사협 민간위원장이 지원하였으며, 젊음의 거리 운영위원회에서는 상가 내부 방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인들의 협조를 구하는 등 각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원활한 소독작업이 이루어 질 수 있었다.


이미란 양주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선 기관사회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기 위해 각 기관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철저한 방역과 예방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news27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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