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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2020/03/28  영남신문
민주평통 통영시협의회, 취약계층 나눔을 위한 사랑의 마스크 제작 및 나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영시협의회(회장 김익대)325일 통영시 내 북한이탈주민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사랑의 마스크 1,000매를 제작하여 통영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민주평통 김익대 협의회장, 배윤주 간사, 강분애 여성분과위원장, 조필규 청년분과위원장, 통영경찰서 탈북민담당 이영우 계장 및 공수호 경사, 통영시청 윤병철 행정과장, 성명만 주민생활복지과 과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마스크 에 필요한 재료비는 전액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강분애(()민들레누비 대표이사) 자문위원의 재능기부로 제작됐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전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시름하고 있는 가운데 통영이 청정지역으로 유지가 되는 것은 상대적으로 코로나에 노출되기 쉬운 관내 취약계층을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들이 모여서 가능한 것이라 생각한다. 마스크 나눔의 취지를 살려 꼭 필요한 곳에 배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익대 민주평통자문회의 통영시협의회장은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합심하여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하루 빨리 코로19가 종식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마스크를 자체 제작하여 전달하게 되었다 밝혔다.

 

이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영시협의회에서 제작한 마스크 1000매는 관내 북한이탈주민에 100(2/), 취약계층에 900매가 각각 전달 될 예정이다.



김종일 기자  news27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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