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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2020/06/02  영남신문
양산시 하북면, 우리동네 ‘착한나눔가게’ 14호점 탄생
산들바람, 연이은 나눔 동참으로 복지온도 상승

양산시 하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공동위원장 백종진, 정용구) 2020. 05. 29.() 15시 산들바람(대표 김대열)을 착한나눔가게 14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우리동네착한나눔가게사업은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과 관내 소외계층 발굴을 위해 자영업자 및 중소규모 소상공인이 매출액의 일부를 기부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나눔 운동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연이은 동참으로 인해 하북면의 복지온도는 상승중이다.

 

이번 착한나눔가게 동참한 음식점은 저소득 독거노인, 부자가정, 중증장애인, 청장년 세대 중 영양결핍 우려가 있는 돌봄이웃에게 매월 사랑나눔쿠폰(50,000원 외식초대권)을 지원 약속하여 하북면 특화사업인 영양가득 찬() 나눔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산들바람 김대열 대표는소외받는 저소득층에 대한 행복을 드리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백종진 하북면장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에 묵묵히 나눔실천하고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으로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문화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용구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후원을 해주신 김대열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착한나눔 가게가 늘어 날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news27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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