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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2020/07/14  영남신문
박병석 국회의장, “재임하는 동안 오로지 국민과 국익만을 위해 마지막 공직으로서의 임무 다할 것”

박병석 국회의장은 10일 의장집무실에서 양승조 충남지사를 만나 국회가 순조롭게 출발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서 재임하는 동안 오로지 국민과 국익만을 위해 마지막 공직으로서의 임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장은 또 평생 의회주의자로 살아왔다면서 중재와 조정으로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고, 국회가 정상화되면 4차산업혁명의 제도적 장치 마련 등 국회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충남지역 코로나19 발생 초기에 충남도의 신속한 격리 조치로 국민이 안심할 수 있었다며 도청 공무원들과 방역현장의 의료진 등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양 지사는 역사에 길이 남는 의장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의장님께서 대한민국 전체 국익과 통합을 위해 21대 국회를 잘 이끌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답했다예방에는 김하균 충청남도 기획조정실장, 최종길 정무수석비서관,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등이 함께했다.



김종일 기자 news27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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