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8.6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ynamnews.co.kr/news/21361
발행일자: 2020/07/14  영남신문
구미시,「제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구미시청 운동선수단 2명 수상‘영예’

대한체육회는 78() 서울 올림픽공원내 K-아트홀에서 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시상식에서 구미시청 소속 운동선수단 2명이 지도부문과 경기부문에서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체육회 체육상은 체육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체육인을 대상으로 경기부문을 비롯해, 지도, 심판, 생활체육, 학교체육, 공로, 연구, 스포츠가치 등 총 8개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표창한다.

 

2018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한 별선수를 배출하고, ‘1회 세계주니어볼링선수권대회남자국가대표 감독으로 대회 종합우승을 이끈 박 현 감독은 지도부문 장려상을, 2019 SBS배 전국검도왕 대회 개인전 우승, 20회 회장기 전국 검도 7단 선수권대회 2연패에 빛나는 대한민국 검도의 자존심 이강호선수(구미시청)는 경기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앞서, 박 현감독은 대한볼링협회 ‘2019년 우수지도자상, 이강호 선수는 대한검도회 ‘2019년 최우수선수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김병택 기자 news2769@naver.com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영남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