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성그룹 임영순 회장, 사회복지법인 다하에 후원금 300만원 기탁
(주)부성그룹 임영순 회장(가수 임영순)은 지난 12월 11일 사회복지법인 다하에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후원금은 중증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생활환경 조성과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임영순 회장은 창의적 경영과 따뜻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청년 고용 확대와 협력업체 상생, 지속적인 지역사회 후원을 통해 ‘사람 중심 경영’을 실천해 온 기업인이다. 특히 이하의집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장애인 복지 증진과 시설 발전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임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영순 회장은 어린 시절의 꿈을 환갑을 넘긴 나이에 정식 데뷔로 이룬 가수로서, 음반 활동과 KBS 「가요무대」, 「아침마당」 등 주요 방송 출연을 통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왔다. 장학사업과 예술인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알바트로스 특별상’을 수상한다.
이하의집 박화자 원장은 “항상 시설 운영과 이용인 복지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시는 임영순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이용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임영순 회장은 기업인과 문화예술인으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