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핑크빛 넘실넘실~

2026-04-02     김병택 기자

‘벚꽃이 아름다운 대학’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캠퍼스가 올해도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부산의 벚꽃 명소 중 하나로 꼽히는 국립부경대는 4월 1~2일 벚꽃축제 ‘핑크캠퍼스’를 개최했다.

국립부경대는 평지 캠퍼스의 광장과 도로를 따라 조성된 벚나무들이 해마다 풍성하게 꽃을 피우는 장관으로 유명하다. 매년 봄 캠퍼스 벚꽃 풍경을 즐기는 학생과 시민이 늘면서 2014년부터는 벚꽃축제를 열어 구성원은 물론 지역과 함께하는 행사로 만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