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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2020/06/04  영남신문
문재인 대통령, "한숨 돌리나 했더니 아니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3() ‘새로운 일상, 국민에게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문 대통령은 한숨 돌리나 했더니 아니었다정부가 촘촘한 방역망을 잘 구축한다 하더라도, 은밀하게 행해지는 소모임까지 일일이 통제하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특별한 경계와 자제를 당부했다.

 

특히 "열성적이면서 밀접한 접촉이 행해지는 종교 소모임 활동은 집단 전파의 위험이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은밀하게 행해지는 소모임까지 통제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며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예방 백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바이러스는 기본만 지켜도 쉽게 우리를 넘볼 수 없지만, 작은 방심의 빈틈을 놓치지 않는다""방역수칙과 함께하는 새로운 일상을 평범한 일상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김병택 기자  news27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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