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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2020/06/26  영남신문
경남도의회 ‘청년7조례’ 윤곽 나오다
‘청년정책연구회’와 ‘청년단체’ 간담회 진행

경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청년정책연구회(회장, 신상훈 의원) 625일에 진행된 청년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청년지원 관련 조례인 경남 청년7조례의 내용을 다듬었다.

 

경남 청년7조례청년창업지원조례 프리랜서지원조례 년문화예술인지원조례 청년생활안정지원조례 청년주거지원조례 개인형이동수단지원조례 청년공간설치조례 등이며, 청년과 관련된 7개 조례를 의미하며 9월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11대 도의회 개회 이후, 45세 이하 7명으로 구성된 청년정책연구회*는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년정책발굴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고, 특히 최근에는 청년들과 가장 밀접한 분야에 대하여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도내 청년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다.

* 신상훈(회장), 장종하(사무국장), 김경수, 김진옥, 박준호, 성동은, 손덕상의원, 7명으로 구성

 

신상훈 회장은 도내 청년단체에서 먼저 청년7조례를 발굴하고 만들어서 제안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덕분에 함께 고민하고 공부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에, 모티베이션 등 7개 청년 단체들은 좀 더 청년들이 살기 좋은 경남을 위해 조례를 제안한 것.”이렇게 빨리 조례를 정리하고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며 입을 모았다.

 

또한, “김경수 도지사가 올 초 경상남도를 청년특별도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번 청년7조례가 청년특별도에 정책에도 든든한 받침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소감을 밝혔다.



김병택 기자 news27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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