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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2020/08/11  영남신문
고제면 금봉암 스님, 집중호우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떡 전달

거창군 고제면(면장 신종기)은 고제면 금봉암 스님에게서 떡 3박스를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금봉암 소속인 스님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해 밤·낮 구분 없이 고제면을 위해 고생하는 면장님을 비롯해 14명의 직원들이 밥도 먹지 않고 각 마을 현장으로 점검하는 것을 보면서 떡을 전달하기로 다짐했다고 말하며, 개인적으로 전달하는 간식이라며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신종기 고제면장은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고제면 직원을 위해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집중호우 피해복구와 태풍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병택 기자 news27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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