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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2020/09/16  영남신문
사하구 장림1동,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마을품 한글교육 실시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장림1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96일부터 매주 일요일 2시간씩(13:00~15:00)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마을품 한글교육을 시작하였다.

 

장림1동 마을품보둠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하는 이번 한글교육 사업은 결혼이주여성인 엄마가 자녀와 소통하고,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면서 생기는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외국인 주민 중 상당수가 바쁜 직장생활로 평일 실시하는 한글교육에는 참여하기가 어려워 주말 프로그램에 대한 욕구가 높았다.

 

교육참여자 여성의 한 남편은 아내가 기초 한글교육을 받고 싶어도 받을 곳이 없어 불편했는데 장림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한다고 해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미옥 기자 news27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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