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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2020/09/24  영남신문
논공읍 “냄비집”, 추석맞이 저소득 소외계층 후원 물품 기탁
관내 취약계층에 추석명절을 맞아 나눔 실천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냄비집이상만 대표(논공읍 위천리 소재)는 지난 17일 논공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불 100(2백만 원 상당)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이상만 대표는 코로나19와 수해 등으로 유독 힘들게 맞이하는 이번 추석 명절에, 작은 마음이라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다.”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원한 논공읍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렇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어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기탁해주신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받은 이불은 논공지역의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계층 10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이상만 대표는 달성군 관내 소외계층과 불우이웃을 위해 매년 후원 물품을 기부하여 이웃 사랑 실천에 있어 모범이 되고 있다



김병택 기자 news27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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