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군항제에서 사회적경제 홍보부스 운영

창원시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진해군항제 기간 중 4월 1일부터 5일까지 방문객이 가장 많이 찾는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서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사회적경제 관련 OX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운영을 고민하는 시민을 위하여 현장에서 설립 운영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부스 운영 첫날인 4월 1일에는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과 일자리창출과장이 현장을 방문하여 부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사회적경제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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